일반 고객
쉽고 재미있는 자기 발견
노래를 잘하고 싶은 사람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내 목소리 유형을 알고,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즐겁게 노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About Bureum
부름은 약 20년간 목소리를 다루고 음악을 가르쳐 온 대표의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누구나 자기 목소리를 잘 알고 즐겁게 쓰도록 돕는 것, 그것이 부름이 하는 일입니다.
Vision
목소리는 나를 표현하고, 첫인상을 만들고, 사람들과 연결되는 가장 가까운 수단입니다. 아나운서처럼 믿음을 주기도 하고, MC처럼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기도 합니다. 차분하게, 신중하게, 가볍게. 목소리에는 그 사람이 담깁니다.
목소리를 실제에 가깝게 구분하고, 더 정확하게 분석해,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것. 부름이 향하는 곳입니다.
그 첫걸음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자기 목소리의 특성을 알아볼 수 있는 보컬DNA를 만들었습니다.
Why we started
보컬 수업에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내 원래 목소리가 어떤 목소리인지 알아보고, 그에 맞는 노래와 연습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전문가조차 자기 목소리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수치와 지표는 부족했습니다.
AI 기술로 목소리의 특성을 수치로 살펴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부름은 현장에서 쌓은 기준과 AI를 연결해 목소리를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For everyone
일반 고객
노래를 잘하고 싶은 사람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내 목소리 유형을 알고,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즐겁게 노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입시·오디션 준비생
내 목소리를 구체적인 정보로 살펴보며, 무엇을 어떻게 연습할지 더 분명하게 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보컬 트레이너
학생의 목소리를 함께 볼 수 있는 분석 정보로, 감에만 기대지 않는 지도를 돕습니다.
A healthy life
"목소리가 우렁차시네요." 어르신을 만나면 건네는 이 인사처럼, 우리는 또렷한 목소리에서 건강한 일상을 떠올립니다. 부름은 목소리를 잘 쓰고 또렷하게 가꾸는 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발표, 면접, 첫 만남. 내 목소리를 알면 나를 더 자신 있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내게 맞는 방식으로 부르는 즐거움은 하루에 활력을 줍니다.
오래도록 또렷한 목소리로, 가족과 친구들과 즐겁게 이야기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부름의 서비스는 의료 목적의 진단이나 치료가 아닙니다.